새재미마을에서 주민들이 모여 공동으로 제작한 야외벤치는 타이어 휠을 활용한 철재프레임으로 작업을 하였고,

위에 부착한 우체통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쉽게 찾는데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작업내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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