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목공수업으로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완성도를 높여야 했기에 고민끝에

끼워맞춤식을 적용시켜 사전 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몇배는 더 들었습니다.

충전드릴을 처음 사용해보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드릴 소리에 겁을 먹고 물러서지만 자세한 설명 후 조립을 하다보면 용기가 생겨 금방 재미를 붙이는 걸 봅니다.

자기만의 완성된 작품을 보며 흐뭇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의 활동에 보람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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