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인 딸이 학교에 가지 못해서 심심하고 따분한가 봅니다.
저에게 공깃돌을 나무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급한일을 뒤로 하고 만들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아내는 불만입니다.
딸의 부탁은 쉽게 들어주면서 ......
아무튼 서운한 모양입니다.
아니 질투입니다.  호호호...
저녁에는 딸아이와 공기 놀이를 했습니다.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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