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에 "심상무 소목장이 걷는 십자가의 길"  전시 보도 내용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팍팍해진 삶 속에서 목수 심상무(요아킴) 작가가 ‘사랑’, ‘자비’의 가치가 담긴 십자가를 선보인다. 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예수님이 팔을 벌려 우리를 안아 주려는 형태의 ‘사랑십자가’를 비롯해 특별한 지향의 기도가 꼭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지향십자가’ 등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를 전시한다.

심 작가는 “한국 가톨릭 정신과 문화가 깃든 성물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전시는 6월 24~30일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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