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로 쓰였던 곳의 오랫동안 서있던 미류나무들이  개발로 인해 쓰러진것을

 재활용 차원에서 원목을 가져와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봄부터 야외에서  얼굴이 까맣게 타가면서 도끼질, 톱질, 사포질을 해가며

만들었지만 아직도 미완성 입니다.

(그늘을 드리울수 있는 가운데 나무가 아직도 엉성해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지만,

잠깐씩 쉬기에는 안성맞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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